펩타이드나 단백질 약물은 뛰어난 약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내에서 극히 불안정하여 파괴되거나 혈중 반감기가 짧아 매일 주사하여 왔다. 또한 반복투여로 인한 면역원성등의 부작용으로 장기사용에 제한이 되어왔다.
BPM은 새로운 차세대 생체적합성 고분자인 polyethylene glycol(PEG)을 개발하여 생접합 (bioconjugation) 기술을 이용해 단백질이나 펩타이드의 표면에 접합하여 약물의 생체 내 반감기를 증가시키고 체내 안정성을 향상시키며 면역반응의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약효가 극대화된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및 항암제를 개발하고자 한다.
이러한 약물전달시스템의 개발은 기존 약물의 단점을 개선함과 더불어 신약개발에 필요한 기간과 비용의 20-30%만으로 개발이 가능한 분야로 전 세계적으로 DDS 시장이 매년 급성장하고 있으며 성공 확률도 신약개발에 비해 매우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1) 생적합성 PEG가 접합된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 Interferon, G-CSF, PTH, EPO, Human Growth Hormone, IL-2 SCA etc.
2) 세포막 투과성을 증가시켜 약물의 흡수를 증가시키는
생체적합성 PEG 유도체 및 specific organ targeting PEG 유도체 개발
→ Taxol을 포함한 항암제, 항바이러스제
3) Highly effective siRNA delivery system 개발
→ chitosan based polymer carriers
→ lipid based carriers